베니토치바. 은빛 펄이랑 단풍 닮은 잎이 예뻐
레드키스. 붉은 빛이 보석같아
타이거 베고니아. 귀욥!
잉카프레임. 붉은 빛이 점점 차는 애던데 얘도 펄감 굿
베이비그랜트. 갤에서 보고 반해서 넙죽 데려왔어
뒷면bb
식친이 베고에 세뇌를 당해버려서 엄청 많이 데려왔다고 잎 가져가래서 넵 하고 다녀왔어 잎꼬통에 들어가기 좋은 사이즈로 부탁해서 들고왔는데 넘 예쁘다..
서로가 서로의 베고보험이라 새로 들여올 때마다 갖다주고 받아오고 있어 푸토엔시스도 가져가랬는데 아직 얘는 매력을 잘 모르겠어 내가 까마귀라 그런지 붉거나 은빛으로 반짝이는 애들이 좋아 잎꼬 전부 성공했으면 좋겠다 이만하면 나도 베고단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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