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 겸하는 카페 거임 아까 옷에 길쭉한 톡토기같은게 붙었다 사라져서 뭐지 했는데 총채였나봐 집 가기 전에 밖에 좀 돌다 들어가야겠다ㅜ 화장실에 바싹마른 틸란드시아 봤을 때부터 도망쳤어야 했는데..
저렇게 관리 안될거면 그냥 없는게 나은거 같은데 꽃집이면 더 심각하네 ㅋㅋ
내말이; 사장은 잘 안나오나봐 드라이플라워존에 말라죽은 틸란 목부작 있어서 얘도 드라이플라워로 파나?했는데 그게 아닐수도...
최악이네 ..... 꽃에도 무조건 총채 있겠다
미쳐버려.... 밖에서 몸 팡팡 때리고 들어간다
식물 막 죽어가는 카페는 힙하다고(?) 사람들 엄청 많이 와도 .. 재방문은 하기 싫더라 (..
나도..벌레 옮을 거 같아 다신 안가
ㅎㅏ...흐린눈으로 딱 보기에도 안좋아보이는데 주인이 관심이 없나벼..
이정도면 알려줘도 그냥 냅둘 거 같아
맞아 원래 그렇다 생각할듯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