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토요일 일요일 섞여있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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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할 때 사진.

옆동네다보니 집에서 도보로 15분 걸리나? 양일 다 괜히 일찍 나왔다가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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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풍경

마지막 크리스탈리넘 특가 이벤트 1만원은 집에 리넘 이미 있다는 이유로 패스했는데, 지금 보니 사올 걸.

그리고 정신 없어서 다른 거 뭐 있나 보다가 그린스플래시 1만원, 실버플레이트 2만원 안 산게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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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내가 사 온 식물.

알보 무늬 좋은 순화된 잎 여러장 10만원 특가 이벤트는 네이버 오류로 늦게 입장권 예매했더니 순서가 밀려 놓침

아쉬워서 원래 사려던 거랑 땡기는 거 사옴.


- 리갈레 8만원

리갈레 이뻐서 원래 사려고 했음


- 싱고니움 핑크쥬얼리 1만원

무늬 좋은 거는 따로 5만원에 팔던데, 싼 맛에 만원짜리 고름. 새순 보니까 굉장히 붉어서 이것도 기대됨.


-필로덴드론 엘초코레드 2만원

아무리 그래도 난 필로덴드론을 굉장히 좋아하기에, 빵떡 뭐 살까 하다가 이거 2만원이길래 삼.


그리고 몇 분 걸어서 집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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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 날 또 감.


-무늬 아단소니 2만원

싼 맛에 구매함.


이 날은 알보 이뻐서 보다가 순간 갑자기 살 뻔 했는데 잘 참음. 다른 거 더 사려다가 생각보다 그렇게 땡기는 거 없어서 이거로 만족!


토분은 3등 경품.

3등 경품 식물은 이미 다 가지고 있거나, 별로 마음에 안 들어서.. 그나마 땡기는게 보석란 페톨라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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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이거랑 번식 중인 개체도 있어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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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아직도 굉장히 만족하는 구매인 리갈레 보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