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하엽 두장씩 떨구는 몬스들과
뭔가 잎도 작아지고 신엽이 펴지지않고 죽어가는 싱고들..
곰팡이핀 미니온실속친구.. 벌레먹은 호야..
관리하다가 급 현타+식테기 와서 누워있음..ㅋ
집이 너무 좁아서 더 힘들다ㅜ
창문을 열면 춥고 닫으면 환기가 안되고..
사람 가구를 버리고 식물등과 온실을 사야 하는걸까
이제까지 공간이 없어서 그 흔한 선반도 없이 통창 창틀 햇빛 깡으로 버텼는데 자신이 없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