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둘라타는 왠지 풍성하게 걸어두면 예쁠 것 같아 댕냥이하고도 멀리 떨어뜨리고 싶음 (약간의 독성) 튼튼한 끈이 집에 어디 없나 뒤져보던 중 예전에 동남아 길거리에서 산 가방 발견!!! 대충 꿰맴 쨘 ㅋㅋㅋㅋㅋㅋㅋ 베란다 한쪽 벽에 못이 있길래 걸어보았어 나름 튼튼한데 보기엔 어때?? 옆모습 풍성하고 이뻐보여 만족스러워 ㅎㅎㅎ 바구니 값 굳었다 ㅎㅎㅎ
안떨어짐? 위태로워보는데 ㅋㅋ - dc App
그래보여?? 역시 뭔가 사야하나..
내 눈에만 보기 좋으면 괜찮은데, 나중가면 무게때매 끈이던 못이던 둘중 하나 동강 날수도 ㅠ - dc App
그래도 충분히 이쁘니까 고민 좀 해보셈 ㅋㅋ - dc App
끈을 화분자체에 감음 예쁠것 같은?느낌
끈만
예뻐요!! 불안하시면 바닥쪽애 평평하고 딱딱한 종이(?)같은걸 깔아주시면 괜찮지 않을까요?
화분만 가벼운 플분으로 바꾸면 문제없을거같은데ㅋㅋㅋ 예쁘다 - dc App
ㅋㅋㅋㅋㅋㅋ
예쁘긴 엄청 이쁘다잌ㅋㅋㅋ
귀여워 ㅋㅋ 저 정도 천이면 무게 지탱 될거 같은데?
무게는 괜찮은데 앞으로 각도가 쏠려서 불안해서 뺐어 힝 ㅠ
저런 ㅜㅜ 아쉽다
갤러 손도 야무진데 마끈으로 둘둘 뭐 만들어봐봐!!
그 마크라메 스타일은..너무 힙해 난 약간 촌스러운 느낌으로 바구니같은걸 사야겠어!!
라탄바구니도 이쁘겠다. 고냥이 뛰어올라서 스크래쳐로만 안써준다면..
난 가방은 버려서 어쩌나 ..했는데 모두 살려서 좋다.고물가 예기처럼 가방 용처가 정해지면 끈으로만 해도 괜찬고 지금은 겨울이라서 따뜻한 갬성이 있어서 이것도 한 예술 해 보인다
아니다. 4번 사진을 감상 해 보니까 군더더기 없는 예술이다.
너무 대충했나봐 무게는 버티는데 앞으로 쏟아질것같아서 포기 ㅎㅎㅎ
화분 플라스틱으로 바꾸면 완전 가능하겠는데!! 하지만 바구니도 이쁘긴해
응 바구니같은걸로 고민해볼게!!
형냐 알리 ㄱㄱ 2천원 이던데 행잉 ㅋㅋㅋ
마끈 사서 묶을 까 하다가 알리 가격 보고 알리 주문 하려고
돈때믄은 아니고 그냥 뭐 안사고 가능한가 해봤어 ㅎㅎㅎ
괜찮을거같았는데 지속적으로 무게가 가해지면 바느질 이음새 터지더라고요ㅜ 끈으로 화분 한번 더 동여매기 추천!
고마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