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예비짝꿍과..! 다녀왔습니다
입장료 1인 5000원
집안에 온실까지 두니 이제는 예비짝꿍이 찾아주다니... 더욱 열심히 집사노릇하겠슴니다
아쉽게도 새님들은 감기예방차원으로 보호시설 빠염...
이거 찐으로 표지판 무서웠음
암튼 그랬다고..
에코리움이 찐인데 봄에오면 야외도 예쁠거같은느낌
저건 소철나무? 암튼 엄청큼. 나라에서 운영하는거라그런지 압도적인스케일
거기서 끝이아님. 입구부터 올리브나무 등장
한그루가 아님.. 여럿있음..
첫 전시관은 열대지방
내부 전시관 들어서면 보이는 열대식물...의 뿌리
웅-장
바나나 다 털린듯한 바나나나무(?)랑..
몬스테라 잎 사이즈가.. 나 손 큰편인데.. 저정도는 애교..
이제 열매 맺히는중인 또나나..
진짜.. 애기들은 동물보느라 정신없는데
난 식물보느라 정신엄슴
폭포부터 연못까지 꾸며진걸 한번에 못담는게 아숩
바닥부터 자라서 2층까지 올라오는 고무나무..ㄷㄷ
두번째 사막지대? 진입
아가베 어쩌고 하는 아가베 식물들.. 멋졍...
사막관.. 선인장 넘모예뻐.....
나 대품 좋아하네???
알로에쪽이었나 암튼 큼직큼직 시원하게생김
또 경고문ㅋㅋㅋㅋㅋ
경고가 '식물이 아파해요' 요런게 아닌 '너가 다칠거임ㅇㅇ' ㅋㅋㅋㅋ
웅-장222
알로에 꽃핀거 처음보는사람
세번째, 지중해였나...... 이제 까먹음
극락조 실제로보니 넘멋지고...
우리 극락조는 언제쯤....ㅠ
또 극락조
꽃피고.. 열매맺힌건가 암튼 드라코...
부채야자...
그리고는 펭귄보느라 넋을 잃음ㅋㅋㅋ 엄슴
저기 저 건물 전체가 전시관인데 확실히 스케일이 압도적임.
동물들도 가뒀다는 느낌 전혀 안받게 큼직하게 자리 만들어주고..
다만 새를 못본게 아숩지만.. 전염병이라니 어쩔수없고ㅜ
전체적으로 보는데에는 3시간정도 소요된것같은데,
만보가까이 채움...ㄷㄷ
늪지대랑 일부구간을 못본걸 감안하면 서너시간은 잡고 가야할듯함 +충분한 수분섭취와 운동화도..
목마르고 지쳐서 빨리 돌아가고싶단 생각에 에코리움만 주로 봤는데,
시간이 괜찮으면 봄에 또 가볼까함.
암튼 주말인데도 사람 북적이지않고 적당히 전시 구경할만큼이라 근처살면 주중에 가봄직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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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짤 설마 저거 바오밥인가 ㅋㅋㅋㅋㅋ 왘ㅋㅋㅋㅋ 식물이 아파해요보다 니가 겁나 아플거임 효과가 좋긴하겠다
사진너무 감사..덕분에 많은 사진 보게되어 짝꿍님게도 감사...
ㅋㅋㅋ바오밥도 있긴했는데 아기바오밥이더라공.. 오른쪽에 있는게 바오밥일걸?? - dc App
와 멋지다 한번 가봐야겠엉
헐 나도 캡쳐해놨다 2시간거리네
진짜 추천.. 꿀잠은 덤ㅋㅋ - dc App
코로나때문에 에코리움은 못보고 돌아온 곳인데 가보고싶다. 밖에 연못 .. 연꽃이 예뻤던 기억.
으억ㅋㅋㅋㅋ 근데 너무 더워서 땀으로 목욕했어... 나도 조류는 못봐서 아쉽ㅜㅜ 완전히 다 개방되면 진짜 멋질듯..! - dc App
멋진 소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