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은 걍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한국 풋고추로 너무 무성해서 고추 싹 딴다음에 이발함. 울집 고추공급은 얘가 책임짐
한그루만 잘 키워놓으면 냠냠단으로 아주 만족할만한 놈임.
이놈은 방울 고추인데 너무 키만커서 균형도 안맞고 막 쓰러짐… ㅠㅠ
역시나 이발로 훅날려주니 혼자 잘 서 있네.
역시 고추는 지지대없이 혼자 잘 서있게 키워야 보기도 좋고 편함. 고추 좀 따고 더 자를거임
이건 자른 가지에서 안익은거 딴거 ㅋㅋ
마지막으로 꽈리 꼬추
양옆에 하나씩 놓고 균형잡아놨음
이놈 좀 크면 고추따서 장조림좀 해먹어야지.
이제야 고추 3형제가 완성됐네.
오이고추도 조만간 심어봐야겠어 날 시원해지니.
근데 고추 실생으로 기르면서 느낀게
오이고추 빼고는 그냥 딱히 다른게 없는것 같음
이미 형질고정이 되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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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리언 왁싱 ㄷ ㄷ - dc App
고추가 좋아요 비타민C가 풍부해요~ 매워서 똥 잘 나와요~ 채소 중에는 제일 만만함, 집단으로 키우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조 잎사귀도 좋은 건데 저걸 어떻게 구하나 곧 서리가 내리면 못 구할 텐데
고추가 그렇게 벌레가 많다는데 어때요??
응애 개 잘꼬여서 농약은 필수임 유기농없음 - dc App
이야 잘키운다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