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에 젖은 수건을 넣어두는게 좋을까? 아님 그거 초코볼마냥 솅긴거 그거 바닥에 깔아 주는게 좋아? 좋은 방법 없을까? 유우에스비 연결하는거 연결부분에 습기 들어가서 불날거 같아서 겁이나
밀폐 안되는 온실잉?? 난 가습기 없어도 입구 닫으면 85까지 올라가던데
어 그거 밀폐가 안되어서 온실장 구석구석 실리콘 쳐바를까 고민중 ㅜㅡ
둘다 갠춘할듯? 일단해바용 몇까지 유지되는지
ㅇㅇ 그 쵸코보루는 다이소에 파려나?
포콘볼이라고 검색하면 파는곳 많이 나와 ㅎㅎ
포콘볼 뭔가 맛있어 보이네 ㅎ
포콘볼이든 하이드로볼이든 사는 것보다 테두리 막는게 더 효과적임.. - dc App
풀형 답변 고마워
나도 이 문제 때문에 온실을 새로 사버릴까 고민되더라구.......
실리콘을 발라보자 근데 실리콘 바르면 그거 나중에 잘 떨어질지 모르겠네
실리콘 바르면 온실 열수가 없어 여닫는 부분이 뜨는거라서. 식물 키우지도 않던 시절에 디자인만 보고 샀던거라 약간 애물단지네
근데.. 내 것도 그렇긴 하다.. 문짝 부분이 떠요.. 하..
내껀 이케아 소케르인데 안에 물도 떠놔보고 거기에 나무칩들 넣어서 기화도 유도해보고 3-4시간마다 내부 분무질도 해봤지만 수태 말라가는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어 ㅋㅋㅋㅋㅋ
결국 밀봉(?)이 안된다는 것이네 방금 생각해낸 것인데 폼은 안나도 문짝 부분은 테이프 바르듯이 렙으로 발라놔야 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