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만 쭉 쓰다가 국민 호수(13?)가 안나와서독토 9, 13 꼬또색 샀는데.혹시 차이점이 있나 싶어서. 블로그들 뒤져보니 독토가 이토보다 느리게 마른다어쩐다 하던데. . (색 들어가거나 마블 들어간건 다 느리게 마르겠지만) 꼬또색도 차이가 있나?뻘정보 : 앙비까사는 베토라고 하더라.
독토가 곰팡이 잘생긴다는 글도있고.. 이태리토분은 안생긴다고해서 난 이태리토분씀
아 진짜-? 훔훔. 난 물을 말려가며 키워서 그런지 곰팡은 아직 - 아우. 데팡스는 왜째서 13호를 안들이는지 ㅜㅜ
ㅋㅋㅋㅋ 아직도 입고 안되고있구나 ㅋㅋ 왜지
화원(겸 화분 정원인테리어 자재파는)싸장님 말로는 요청해도 그쪽에서 없다고 한대. 단종 어쩌고 하시는 거 같던데. . 자기도 이해가 안된다 하시더라고?
독일 꼬또는 안써봐서 잘 모르겠는데 물 엄청 빨리 마른다더라고. 슬슬 물주는거 노동이라 저화도는 기피중ㅋㅋ 이태리 바소로 둘 키웠는데 곰팡이 생긴적 없어 물에 담궈키우는것도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물 자주줘야하는건 그냥 - 도기에. ㅋㅋㅋㅋ 저화도 토분이 월동에 불리하단 말도 보긴했는데 흙색을 포기를 못하겠네 ㅋㅋ 바소가 진짜 무난한 디자인이라 뭘 심어도 예쁘더라. 실린더형보다 더 무난함 ㅋ
ㄹㅇ꼬또 바소 채고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