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연탄갈이 식이긴 했지만)하고나서도
영 힘을 못쓰고 꽃을 피우지도 못해서
시들해보이는 거는 다 잘라내고 두어개씩만
남겨놨네. . 꽃 필때는 분 가는 거 아니라고
선배 식갤 형아들이 말했는데 -
내 욕심이지 뭐. 뽑았을때 흙 실종이긴했지만 ㅜㅜ
그래도 그냥 뒀어야했나봐. 그늘 요양 시켜야하나. .
그늘가면 잎을 접는 정도가 아니라 쳐져버릴 거 같아서
위치 바꾸기도 애매하도.
땅콩사랑초는 그래도 회복중인듯하고
옆에 아기 사랑초들은 뭐시가 좋은지 27도의 베란다에서
잎도 안접고 광합성 중.
꽃 피울때 화분을 키우면..뿌리 뻗는데 힘을 쓰느라..꽃은 제대로 안피거나 덜피거나..그럼에도 잘 필수도 있지만...암튼..잘 적응하길 - dc App
내가 너무바보같았어 ㅠㅜ 저거 줄기 통으로 자르면 다시 싹 올라오는데 잎만 무성해진다면서 ㅋ.. 있는 꽃대는 그래도 지켜보려고. 형아 말대로 지켜보즈아아ㅏㅏ
뿌리가 무성하다면..햇빛은 잘 받아야...그러고 나서 액비도핑을 시전해보자 - dc App
위치는 고정하는게 낫구나!!! 땡큐땡큐 -! 이상하게 저렇게 작고 가느다란 애들이 쳐지면 마음이 더 쓰이더라고. .
그치..얇은 애들이 쳐지면..저게 과습때문인지..건조탓인지..대혼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