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에 당근으로 무늬 프라이덱 유묘 분양하면서


서비스로 안 팔리는 알보 순화 삽수(싹 나오고 있는거) 1개 드렸거든?


너무 좋아하시길래,,,만족했는데



2주 뒤에 당근에 10만원에 올려 놓았네^^ 채팅 2개 있음 팔렸다고 봐야겠네


아나 ㅡㅡ;;


이거 빡칠만한 상황 맞지?


내 손을 떠났으니까 신경을 꺼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