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다니다 퇴직해서 모은돈 2억 5천정도..평소에 식물키우는걸 너무 좋아해서 업으로 삼아보고싶은데공장형 재배로 이미 공급 넘쳐나는 거 말고적당한거 찾아서 키우면 먹고 살만큼 아니 많이 벌수있을까..다시 직장 들어가는게 인생 길게보면 맞는거 같긴한데 식물키우는게 낙이라 ..덕업일체 하고싶은데 가능할까..고뇌다 고뇌
이런고민은 업체에서 최소 몇년 일해보시고 결정 하시는것이 여러모로 좋죠
여기저기 알아보고있는데 지방이라 쉽지가 않네여..ㅜㅜ
지방이 오히려 큼직큼직 많지 않나 ..?
밭하나 사셔서 분재 소재목 한번 길러보시죠ㅋ 판로야 뭐 나중에 생각하시고 요즘 유튭경매도 있고 수출도 있고 일단 주위 밭있으심 부지런히 농사부터 지어보심이
지방중 지방이라 정말 일해볼 데가 없네요 무급도 괜찮으니 배워보고싶은데..다 화분 포장 이런거밖에ㅋㅋ 말씀대로 상가나 땅 조그마낳게 임대해서 시작해볼까 고민중입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그런 느낌으로 온라인샵 하는 사람은 가끔 있던데
https://smartstore.naver.com/viridiayunkun34
하나하나 사진찍어 등록하고 딱 그것 하나씩만 판매하는 방식인데 단순 부업인건지 모르겠음
그리고 내 동내에도 사진촬영 스튜디오 공간대여 겸 식물 장식해서 식물도 파는 그런 가게는 하나 있어
저런 스토어팜도 고민해보고 있는데 희귀식물 자체가 주류가 아닌 매니악한 장르인지라 고민이 되네요 수요가 있을까..ㅠㅠ
상가 말고 농지로 할거면 하우스 지어서 꽃 재배해서 팔아도 되고, 다육이 키핑장처럼 공간임대 사업도 있고.
매니아 사업이면 확장성은 낮지만 소수의 고정수요는 확보한 상태로 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본인 능력에 자신있으면 매니아 사업으로 시작해서 확장해 나가면 좋지, 빨리 시작할수록 네임밸류도 있고.
확장성은 낮지만 소수의 고정수요는 확보했다는 말씀에서 띵 했네요ㅎㅎ제가 너무 불안하게만 생각한거같습니다.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더 생각해볼 활로가 열린 기분이에요
나는 아프리카식물 잔뜩 파종해서 키우고 판매하는거 하고싶은데 나중에 돈 많이 모이면… 그때…
저도 좋아합니다 아프리카 식물!!다만 생계의 문제라 좋아하는 일과 현실적인 일과 타협해야한다는게 결정이 쉽지가 않네요
키핑장같은거 회원모으기 힘들라낭.. - dc App
농장 ㄱ
브랜딩화 하면 될지도. 이왕이면 도자기 배워서 싹 브랜딩화 해서 화분에 맞는 식물들 식잭해서 파는 거지. 마케팅에 돈 좀 쓰고. 근데 충분히 공부해야 할 것임 식물판이 한계가 명확한 거 같아서 - dc App
농촌진흥청 가보세요 여러 지원 프로그램, 교육 프로그램 많이 있어요 - dc App
식물가격 대폭락하는중이라 비추
이제 들어가면 레드 오션 아닐까(솔직히 나도 모름 ㅋㅋ)????? 내친구놈은 버섯으로 갔는데 괜찮더라고..
희귀식물은 이제 끝물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