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는 물만 줘도 알아서 잘 크고 있기는 한데...
6월 24일 파종.
9월 27일 10호분.
10월 4일 14호분.
10월 23일 21호분.
왼쪽의 유칼립투스 빅토리안 실버검이 아직도 10호분.
여기서 최대한 목대 키우고 그 다음엔 부직포로 가야할지도 모르겠어.
아직까지는 물만 줘도 알아서 잘 크고 있기는 한데...
6월 24일 파종.
9월 27일 10호분.
10월 4일 14호분.
10월 23일 21호분.
왼쪽의 유칼립투스 빅토리안 실버검이 아직도 10호분.
여기서 최대한 목대 키우고 그 다음엔 부직포로 가야할지도 모르겠어.
이집은 사진이 죄다 힐링영화 캡쳐샷같어. 갤러 사진만의 너낌이 있어. 따듯한날 초록테이블 한번 더 펴줘
낡은 창틀 탓인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종이 뭔가 전문적으로 보이는걸 오 안개꽃도 귱금허다
파종트레이랑 지피펠렛인데 걍 저거 쓰지말고, 슬릿분 최소 사이즈에 상토 직접 넣어서 하는게 더 나아 안개꽃은 내가 생각한거랑 다르게 좀 크게 자라더니 화분에서 시원찮아서 노지로 옮겼는데 얼어죽었을라나 모르겠어.
난 나중 옮겨심기 귀찮아서 남는 연질포트에 바로 파종하긴 함ㅋㅋㅋ 안개꽃 파종은 첨 본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