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묶어놨는데 베란다가 건조해서 그런가 기근은 그냥 하염없이 바닥으로만 가고 이게 맞는건지... 코코봉은 감고올라가는게 아니라 그냥 지지대인가요...?
질문만 하면 정없으니까 새끼 네펜데스 통 쑥쑥 크는거 놓고갑니다
일주일번보다 두배커짐 어제 뚜껑열림 캬...
저렇게 묶어놨는데 베란다가 건조해서 그런가 기근은 그냥 하염없이 바닥으로만 가고 이게 맞는건지... 코코봉은 감고올라가는게 아니라 그냥 지지대인가요...?
질문만 하면 정없으니까 새끼 네펜데스 통 쑥쑥 크는거 놓고갑니다
일주일번보다 두배커짐 어제 뚜껑열림 캬...
공뿌는 정상적으로 아주 잘 파고 들었고....조금 더 잘라 공뿌가 나와도.... 생각보다 코코봉이... 공뿌를 잡아 끌 정도로 습하지도 뿌리가 파고 들정도가 아니라서 애매한 감이 있어요. 일단은 지지대라고 보시는게 맞는 듯.....
오디를 자르는건가요?
잘라 -> 오타...ㅋㅋㅋ. 자라. 몬스가 더 자라 올라도 코코봉에 박히기도 하는데... 생각보다 잘 박히지 않아.....효과가 적다는 느낌이란 말이예요
아ㅋㅋ그냥 지지대라고 생각하라는거근엽ㅋㅋㅋ이해했음니다 나도 이럴줄 알았음 수태봉으로 해볼껄그랬다고 생각했지만 이미 엎질러진 코코봉이었네여
봉에 붙어있는쪽 공뿌는 박히기도 하고 그냥 저렇게 자라기도 함 그리고 새순은 보통 봉에 안묶음
저쪽이 무거워서 일단 저렇게 해놨는데 그럼 아예 반대쪽으로 묶어야 한다는건가요?
방향 괜춘한게!?! 기근 가는 방향이야 몬스 맘인데.. 땅에 가면 더 좋지..양분 흡수도 하고 추가로 지지도 되니까 - dc App
캄샤함당ㅋ 근데 너무 한쪽으로 쏠리는거같어요 언제 다시 중심잡아줘야할까싶은..
몬스가 원래 기어가면서 자라서..나중에 분갈이 할때..그땐 코코봉을 센터로 해놓고 심어여 갤에 대형 사각 화분 2개 이어놓고 눕혀 기르는 형도 있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