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이는 2만여종이 있다고 함 내 취향인 것만 500종은 있을테니 이런것들이 수집욕을 강하게 자극함 제라단, 미바단, 호야단도 "수집"할 수 있는 분야라 점점 갯수가 늘어나는 것 같음 몰랐는데 호야도 종류가 수십수백 종이더라 일단한번 매력에 빠지면 안모으고 버틸수가...
베고도 추가해줘...갖고싶지만 식갤에서 랜선집사로 만족해야 하는 삶..ㅋㅋㅋㅋ
맞아 베고니아도 종류 진짜 많고 수집욕 쩔듯
근데 진짜 호야지옥 큰일이야. 첼시만 가지면 이제 갖고싶은거 없을줄 알았는데..호야글은 클릭도 하지 말아야겠어ㅋㅋ
님은 이미 호야에 푹 빠지셨어요...인정하고 지갑과 상의하시길...
아아 무섭다 ㄷㄷㄷ
님은 원종 정글관엽파
(+대품광인)
고사리단도 추가요..!
맞다 고사리도 종류가 후덜덜하지 ㄷㄷ
바글바글 모여있네 귀여웡 - dc App
화분도 짱 귀엽네 ㅋㅋㅋ - dc App
응애미바단 절제중 - dc App
다육이처럼 미바도 작아서 수집하기 딱좋을듯.. 이케아 온실장에 미바 색색별로 챡챡 모아두면 배부르겠다
그래서 우리는 식쇼를 멈출 수 없다...!
호야단인데 현 재배종만 대략 300여종이 넘는대요 자생지에서 신종이 계속 발견되는 중이고 신종이랑 기존 재배종간 하이브리드종들이랑 유전자 조작으로 생기는 종들이 있고 끝이 없음ㅋㅋㅋㅋ - dc App
헐...내가 아는건 10종류정도인데 엄청나구나...그러니까 호야마켓도 따로 열릴 정도군요 다육이도 원종 가지고 계속 교배시키고 신품종 만들어내서 끝이 없나봐요ㄷㄷㄷ
호야단 입성한지 얼마 안됐는데 알면 알수록 어마어마한 세계더라 난초도..
+난초단 난초단들의 끝은 자기들이 새로운 종을 만드는거라더라...ㅋㅋㅋ
만들기까지?? ㄷㄷㄷ 난초단 넘 전문적이야 무서워
식갤 대세는 아니지만 백합이나 장미도 품종 어마어마함.. 가드닝쪽은 실내보다 훨씬 더 무서운 세계 같더라.
맞아 진짜 야외 가드닝은 스케일부터 다르더라 ㄷㄷ 장미정원은 정말 꿈이야
맞아... 이거 진짜야.... 나 스파티 모으고 스킨 모으고 미바 모으다가 오늘 제라늄 시작해...개큰일남
제라늄 시작해? ㄷㄷㄷ 지갑 잘지켜!!
제라..??? 히익
나 아직 응애지만.. 임파첸스를 모으고 있는 것 같아.. (이마짚)
임파첸스랑 사랑초만 모아도 올망졸망 넘 귀여울듯
다육이도 먹는기 있을거다. 찾아봐라.
알로에?
와송, 용월 식용 가능, 하월시아 일부종, 세덤은 모두 식용가능이라고 알고 있음.
나 그래서 망했어요 사도사도 취향인 애들이 엄청 보이는거야....
맞아 매해 신품종이 쏟아져나오기까지...이제 난 노인돼서도 다육이키울 운명임
제라늄에 빠져서 정신놓고 모으다가 더이상 냅둘곳이 없단걸 깨닫고 멈춤ㄷㄷㄷ거지됐어....
호야도 아프리카 식물처럼 .. 뜯어와서 파는 느낌이 없지는 않던데 .. 후
헐 호야도 밀렵이야? ㅠㅠㅠ - dc App
호야도 사이테스 식물이야??
사이테스는 아니지 않을까? 재배해서 파는게 아니라 채집이라고 해야하나 -? 그렇게 나오는 것들??
아프리카 괴근은 사이테스 보호종 밀렵해서 문제가 된건데 호야도 문제있어? 첫댓 뭔뜻이야??
야생에 있는거 가져다 판다는 뜻이었어. 멸종 위기라는 뜻은 아니구. .
아하
나 어제 미바 처음으로 두개 샀는데 식친이 그러더라고 나 ㅈ된거라고..
당신은 미바의 세계에 발을 들인 것입니다..
수집욕이 없어서 다행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