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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 최대한 비슷한거 찾아보니

칼랑코에 인 것 같은데

그마저도 확신이 없습니다

물을 매일매일 분무기로 열심히 뿌려주고

썩은 것 같은 부분은 잘라내고

휘어지는 부분은 빨대로 지탱해주고 하는데도

자꾸만 죽어가는것 같아요


특히 썩어서 잘라낸 부위가 새로 돋아나는게 아니라

또 썩어가요ㅠㅠ

물을 너무 많이 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