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다들 안된다고 생각하고 쉬쉬 하면서

눈치보는 분위기인데

나도 식갤에서 판매글은 한번도 못봤지만

솔직히 말해서 재밌을거같지않아?

사람들 막 동네 당근 매물들 가져와서 이거 살말?? 이러잖아

그러면

지나가던 식갤러 : 음.. 그건 무늬가 별로 안이쁜듯
무명의 고수 : 바코드를 봐야하는데.. 바코드를 찍어달라고 해야할듯
깐깐한 식갤러 : 음 이건 평균 1~2만원대에 거래되는건데 이런무늬에 2.5만원이면 조금 비싸다고 생각함

이렇게 각종 피드백하고 솔직한 얘기들이 오가잖아 식갤에선

만약 여기서 팔수있게되면 이런얘기도 듣고 나름 재밌을거같아

차피 그런글은 글삭되고 어차피 파는사람은 없겠지만 재밌을거같아 한번 생각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