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통에 있던 펠렛에 뿌린 씨가 너무 많이 발아해서
왼쪽 하얀통에 새 펠렛 불리고 가는핀셋으로 이사시켜줬어
활착 잘 해서 뿌리도 잘 뻗고 누가봐도 새싹이에요 싶은 싹이 났어 ㅜ 거의 안아줘요야
이 귀여운 싹이 커다랗게 자라나서 꽃까지 피운다니... 신기하단 말이지
겨울 잘 버텨서 봄에 꽃 피워 실컷 구경한 다음에
씨앗 채종해서 식갤에 나눔하는게 목표야~
간간히 성장기 써봐야지 ㅎㅎ
근데 이거 다 어디다 심냐...ㅋ... 베란다에서 키울건데... 쓰흡
ㅋㅋㅋㅋㅋㅋㅋ저거 공간도 많이 필요로 하는거 같던데 근데 진짜 이쁘드라
무슨 간격을 양옆 20센티 이상 띄워 심으래... 어따심냐 진짜 ㅜㅋㅋㅋㅋㅋ
뭐 그런거 사야하나? 베란다 텃밭용으로 나온 큰 화분 있자너 ㅋㅋ
아님 좀 키우다가 싹수 있는애만 옮겨심자
ㅋㅋㅋㅋㅋㅋㅋㅋ초화박스 그런거 생각해봤는데 자리가 애매혀 ㅋㅋㅋㅋ 집에 남는 롱슬릿분에 최대한 심어보고 남는건.....남는건... 역시 초화박스 뿐인가 ㅜㅋㅋㅋㅋㅋ
ㅇㅇ... 다 심을순 없겠는데 ㅋㅋ 부동산 모자라면
솎아내는거 제일 못하는뎈ㅋㅋㅋ 아까워가지고ㅋㅋㅋㅋ 떡잎 이후의 성장세를 좀 보고 추려내야겠다 ㅜㅜ
엌ㅋㅋㅋㅋㅋㅋ
튤립도 15센티씩 띄워심으라는데.. 화분에다 그냥 몰아심잖아.. 괜찮지 않을까?
몰아심으면 확실히 안자라긴 하더라 ㅜ 세력싸움 엄청 하나봐
훔훔..;ㅅ ; 하긴 잘못심으면 지들끼리 땅따먹기 하다가 죽고 그런다고 하니까 ㅠ
ㅜㅜ꽃 보려면 어쩔수없나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