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dcb9dc48b5f58c77afc51072f76074cb355f06efd73b43eee074690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4f5df3faf41963ed31b1eb14a090b947ea74c1be6f9b4a4fca2f894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510848ce354334886ba6bd18581ca16792b1016b11eae49743065df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28ece3ef29d7276d46ccb5d4d542a62c467a01ee1dcfcb05522ed24

처음 데려왔을 때 럽첸금이야 저때도 긴 거 왔다고 엄청 신났었는데 오늘 찍은 거 보니 훨씬 애기였네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46ffdaa722d4a10dcf35534d0338b9d729524d40871586c79d45aa11dad

3fb8c32fffd711ab6fb8d38a4383746fc282511629b935a8e4b141f4dd5682c243c519f26549102b75aebfa8

소정분은 낮아서 물주면 구근? 덩이뿌리가 보이길래 더 깊은 애로 바꿔줬어 한 보름만에 바꿔줬는데 분갈이 할 때 뿌리가 벌써 바닥을 덮기 시작했더라구 그거보고 얘는 좀 깊은데 심어줘야 잘 크겠다 싶어서 난석으로 배수층 넣고 거의 상토로 채워줬는데 참 잘 자라

지금은 저렇게 화분 끝을 잡아야 겨우 다 찍히는데 그냥 잡으면 팔꿈치에 닿아! 처음 데려왔을 때 젤 긴 줄기가 화분 입구에서 23cm였던게 오늘 제대로 재보니 42cm네 감동..


3fb8c32fffd711ab6fb8d38a4083746f73683331cd53e74b19757a98f5acd4b35e09f6d022f482aa183e6e72

올 때 줄기가 뭉개졌던 한줄기는 잘라다 뿌리받고 심었는데 잘 적응했는지 신엽 보여주고 있어

잘 자라기도 하고 너무 예뻐서 볼 때마다 웃음 나 럽첸금 영업해준 갤러들에게 무한 감사를 전합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