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밝은데서 이쁘게 반짝 빛나는데 동굴같은 우리집 럽첸금은 열심히 웃자라는 중이야ㅋㅋㅋㅋㅋ 식물등 직빵 받는 새촉은 다글다글 잘 나고 있어 이쪽도 식물등 직빵존 핑크핑크하게 찍어보고 싶었는데 꺼내기가 번거롭다ㅋㅋㅋ 팔끝이 너무 웃자라는거 같은데 나중에 산발되면 썩둑해버리게
웃자라도 이뻐
그건 그려ㅋㅋㅋ 저거 줄기 뚝 짤라서 그냥 화분에 뾱뾱 심으면 머리숱 많아지려나
럽첸금은 살짝 웃자라도 청순해서 뭔가 이쁘더라 ㅋㅋㅋ 괜춘하구먼 뭘! 난 분갈이하다 잘라먹은 줄기 잎꽂이 해놨는데 뿌리 나더라곸ㅋㅋ
밑에 선반 넘어가려고 하면 썩둑해서 꽂아놔야겠다ㅋㅋ
숯이 적어서 글치 막 웃자란 건 아닌 거 같기두? 이야 근데 직빵 자리 장난 아닌가보다 엄청 다닥 붙어서 나오네 신기해
그니까 이렇게 빛 좋아하는 아를ㅋㅋㅋ 창문에 행잉하고 싶다요.
ㅋㅋㅋ 울집 럽체금도 끝으로 갈수록 웃자라고 있어... 그래도 귀여우니까 괜찮아 ㅋㅋ
끝으로 갈수록 어쩌다 하나씩 나는 너낌ㅋㅋㅋㅋ
안 불쌍한데? 형네는 여리여리한 맛이 있네!! 잘라서 물꽂이가 뿌리 받는게 눈에 보여 속이 시원한데.. 나중에 합식할때 좀 번거롭.. 잘라서 본체 곁에 바로 콕 꽂으면 심기는 편한데..뿌리 날까 노심초사..그래서 나는 휘묻이 한..형도?? - dc App
아 휘묻이라는 방법이 있었구만. 물꽂이는 진짜 왔다갔다 번거롭드라고 성격이 급해서ㅋㅋ 그냥 뾱뾱 꽂아부러야지
어떻게 자라도 이쁜거같은데
그거시 러브체인금ㅋㅋ 행잉존에서 핑크를 맡고 있음ㅋㅋ
맞어 마디 길게 자라도 청순한 맛! 울집 애도 웃자란거였구나…
줄기 끝에다 빛 쏴줘야된다더라고. 근데 뭐 좀 길쭉해져도 이쁘긴 함ㅋㅋ
럽첸금은 웃자라도 넘 이쁘더라고 ㅋㅋㅋㅋㅋ - dc App
너무 웃자라는거 같으면 썩둑 한번 가지뭐ㅋㅋ 이뻐이뻐
안불쌍하고 이쁘기만해서 당황스럽..
웃자란거 좀 불쌍함ㅋㅋ 점점 길어지는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