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우리집 거실남향이라 겨울될수록 해가 점점 더 길게 깊이 들어와서 주말에 식물들이랑 같이 광합성하기 아주 좋아 식물보면서 파니니, 샐러드 파스타로 브런치 먹으면 이것이 헤븐....
여름에 빛 안들어와서 고생했다구... 우리집 수호신 뱅갈고무 웃자라서 눈물의 가지치기해줌 ㅠㅠ
밥도 맛있겠고 햇빛맛집 부럽고...
식물보면서 샐러드는...잔인한 닌덴들
아 그건 생각을 못했네... 나 동족말살한거야 ???
어머 낭만적인걸
아따 여기가 햇빛 맛집이요잉
남향 소리 질러!!!!!
진짜 브런치까페같다 ㅋㅋㅋㅋㅋㅋ
와이프가 브런치를 만들어줘야만 한다는 함정이 있어ㅋㅋㅋㅋ 안만들어주면 걍 식물존...
쩐다
극락조님 카페에 비해선 자그만한 온실입니당... :)
피톤치드뿜뿜
나도 같이 광합성해 ㅡㅇㅡ
요리솜씨도 좋은가봐 아이고 부러워라
퇴근 후 와이프에게 폴더인사 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