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약품 먹었던 테이블 야자..
하얀색이 남아있고 엄청 비실비실함
그래도 열심히 성장중인게 보여서 좀 뿌듯
얘는 수경하다가 흙에 다시 심어준 스킨답서스인데....
고양이가 먹음 안되서 행잉 걸어놓고 물만 주기를 몇주째하다가 지금보니 새 잎을 많이 냈더라고
근데 잎 크기 차이좀 봐................
저 큰거 거의 손바닥만해 원래 이렇게 잎 사이즈가 컸구나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ㅜ
얘는 너덜너덜 우리집에서 제일 못생긴 아디안텀
잎 다 말라 고꾸라지면 잘라주기만 하고 있었는데 어느덧 아래에 파릇파릇한 새 잎이 꽤 자랐더라
쟤도 꾀죄죄해지진 않겠지...?
얘는 이사벨라 페페...
새 잎이 저렇게 무성하게 나오고 있었는데 내가 물주는걸 좀 까먹고 있었더니 몇몇 잎이 바싹 말랐어
근데 물 줘도 다시 안통통해져있어 이 못된놈
그리고 며칠 전 노래기가 튀어나온 율마 큰놈......
외목대가 아니라서 아주 풍성충임
당연함 외목대가 아님
그때 노래기 두마리잡고 살충제 뿌린 이후로 물 줄때마다 흙을 뚫어져라 지켜보고 있는데 아직은 안보임 아직은... 아직은....
벌레없는 청정구역 만들고싶다
스킨 무늬가 반딧불수준이네..ㄷ 아디안텀은 포기해야되는거같엌ㅋㅋㅋㅋ 우리집도 사진찍기전에 너덜거리게 놔두다가 사진찍을때 슥삭슫삭
골드스킨 무늬 은근 이뻐! 게다가 어떻게해도 잘 자라서 키우는 재미가 있는 것같아 ㅋㅋㅋ 아디안텀... 포기하기싫은데ㅜ이나쁜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