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접란을 창가로 보내면서 고니들을 안으로 들였는데 따뜻해서 좋은 건지 식물등이 좋은 건지 신엽을 마구 낸당 위에서부터 모리스아메이 아야 아슈라 그런데 위에서만 자라는 줄 알았더니... 오늘 물상태 체크하려고 밑에 보니까 앙큼한 모리스가 몰래 새촉 내는 중이네 돌같이 생긴 이것은 아야의 새촉ㅋㅋㅋ 그리고 이게 핑밍 새촉ㅋㅋㅋㅋ 너무 우람해서 잘라서 꽂아뒀어 촉 잘려도 타격감 전혀 없는 핑밍 최고
기특...
하 ㅜ 베고니아 볼수록 너무 예쁜거같아............. 진짜 영롱해 보석 그 자체야 잎 무늬가
맞아맞아ㅋㅋㅋ 만족도 좋아
내 아야도 뿌리쪽에서 새촉 나오던데
원래 그런 건가봐ㅋㅋ
위쪽 성장이 제대로 되는 중에도 새촉 나오는 건 온도나 흙이 마음에 드는 경우가 많어요!
오 그건 엄청 기분 좋네요!?! 고니에게 인정받다니
핑밍 수형 어떻게 저렇게 양쪽 비율이 딱 맞냐ㅋㅋㅋㅋㅋㅋ 와씨 우리집 핑밍이는 왜지랄일까ㅋㅋ
ㅋㅋㅋㅋ당근해온 앤데 뭘주고 키우신건지 목대 겁나 굵고요... 좀 기다려봐바 그집애도 이뻐질겨
그것이 바로 모리스아메이.
어마어마한 모리스!
오우 그뉵핑밍이.. 새촉이라니 정말 그곳은 베고들의 헤븐...
이상한 일이얔ㅋㅋ 베고가 살아남는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