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불 다 끈 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세히 보면 바닥에 무지개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추가 스탠드 둘 공간이 안돼서 자바라형으로 샀는데, 듣던대로 자바라는 고정력이 전혀 없어 그냥 스르륵 휘어짐
나는 클립이 벽에 꽉 끼게 꽂은 다음 자바라를 한 바퀴 돌려서 전구 소켓 부분이 클립이랑 자바라에 얹히게? 했어
자바라 뿌리 부분은 그래도 튼튼하더라고... 나름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음
눈뽕은 진짜 오져 태어나서 사본 전구 중에 제일 밝아
그리고 생각보다 너무 핑크임 ㅋㅋㅋㅋㅋ 다행히 내 방 벽지가 분홍 꽃무늬라 글케 이질적이진 않네...
드럽게 못생긴 것도 문젠데 코너에 박아놔서 밖에선 안 보여서 ㄱㅊ
날개 많이 펴고 조금 높게 자리 잡아줬는데, 저 근처가 다 5~7천럭스 정도 나온다
스탠드에 꽂은 게 퓨처 그린 집중형인데 저게 조사각이 너무 좁아서... 스탠드 갓 기준 양옆으로 조금만 벗어나도 2~3천 럭스 미만으로 떨어지길래 사본 건데 괜찮네
근데 진짜 인테리어엔 너무 해가 되는 거 같아 ㅋㅋㅋㅋ 난 저렇게 숨길 공간 없었음 안 샀을 듯...
각도부터가 너에게 눈뽕을 선사하겠다 라는 각도인데 ㅠ 저 알리등 밑에 있는 식물들을 약간 옆으로 이동시키고 그 자리에 스탠드형으로 놨으면 안 됐을까 저러면 눈뽕이 너무 심할거 같은데
아 평소엔 저렇게 안 놔~ 밤에 방 안 불빛 좀 덜 받고 쉬라고 구석에 몰아놓은 거야 ㅎㅎ 평소 배치대로 하면 스탠드 하나 정돈 놓을 수 있긴 한데 다른 화분 더 늘일 거라서... 길게 보면 아무래도 스탠드 타입보단 책장에 꽂는 게 좋을 것 같았어 그리고 저기가 베란다 확장해서 다락? 같이 만들어둔 곳이고, 날개등 면한 벽 너머 책상이 내 주 생활반경이야 뒤 돌지 않으면 빛은 안 보여 ㅎㅎ 다락이 계속 환하고 핑크색이라 좀 어색하긴한데... ㅋㅋㅋㅋㅋ
집안에 해를 하나 들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