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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꼬리 몇 달 전에 꽃대 올라온다고 올렸었잖아?
그거 이제 꽃 거의 다 펴간다ㅋㅋㅋㅋㅋ

사실 원래 꽃대는 식물등 타고 오르다가 열기에 타서 하나는 리타이어하고 자구 때어서 번식 시키고 잘 순화해서 또 자구 2개 만들었고

지금 꽃대는 후발 주자인데 잘 자라서 이제는 거의 천장 뚫음
맨날 옷가지 사이로 들어가서 빼내기 개귀찮아

꽃대를 만들기 시작한지 한 세달 된거 같고
봉오리 제대로 된거 만든지는 삼주 된듯?
수정도 시켜서 번식도 하고싶은데
주변에 용꼬리단이 없네ㅜㅜ

자구 2개짜리 몸체 하나 가격에 당근 올려도
여기는 안사가더라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