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예 화분 이런것에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대학원생입니다...
교수님께서 저에게 화분하나를 맡겨두시고 오랜시간 떠나셨는데요
일하느라 신경을 못쓰고있다가 나중되어서 보니 죽었는지 죽어가는건지 모를정도로 변해있더라구요...
화분한테 신경써주지 못해 너무 미안한데 구체적인 종이 뭔지도 몰라서 물을 어떻게 줘야할지도 모르겠고 너무 미안하네요
혹시 이 친구 종이 무엇이고 살릴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있다면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도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오래걸릴거 같은데 위쪽 가지, 중간 가지, 아래쪽 가지 칼로 조금씩 파서 초록부분 어디까지 있나 확인하고 초록부분 없으면 죽은 거 ㅇ있으면 나무젓가락으로 흙쑤셔서 젖은 흙안묻어나오면 물 주고 따듯한데로 옮기세요 이제 일주일에 한번씩 나무젓가락으로 찔러서 안묻어 나오면 물 주세요 - dc App
벵갈이 같은데 일단 화분 까봐야될듯.. 뿌리 상태 보고 초록별 갔는지.. 살릴수있는지 판단해야될듯
음 저정도면 거의 죽었다고 봐야할거 같은데 만일을 대비해서 비슷한 나무를 구해보시는게..
아니다 오히려 분노를 부를 수 있으니 사실대로 말씀드리는게
이미 간것같은데.... 바싹 말라보여...
어엇..
왜 교수들은 대학원생에게 식물을 맡길까?
오랜시간이라면 교환교수같은거 가셨을텐데 그정도면 솔직히 죽일거 각오하고 맡긴거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