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북서향인 내방에서 키우는 따끈따끈한 식물들 사진이야
(요즘 밤에는 19~20도인.. 추운 경기북부 지방이야... 남쪽동네 살고싶다...)
아디안텀도 2년전에 중품 데려왔을때 동남향 베란다에서 잎이 다타서 삭발 후
이쪽으로 피신시켰는데 잘 자라더라구!!
가을이라 건조하고 춥고해서 그런지 여름처럼 잎이 연두연두 하늘하늘 하진 않아서 슬프다.
고사리는 겨울이 슬퍼...
이건 베란다에서 키우는 식물존
엄마가 자꾸 칼랑코에랑 다육이랑 선인장 사오고 방치해서 죽여서
내가 가지치기하고 분갈이하고 살리면서 키우다가
식물을 사게됬다는... 아무튼
요즘 최애는 글로리어섬이야. 잎 3장일때 델고 왔는데
이제 빵떡빵떡 느낌이 나서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
그리고 질문!!
옥시카드디움 새잎이 이런 색깔 나는데 괜찮은겨??
추워서 그런건가 싶어서.... 자리이동 해줘야 하나?
우리집서 첫 겨울이라 걱정되네...
아침 출근 전에 부랴부랴 찍어서 못 찍은 아이들은 내일 자랑하러 올께!!
우와 애들이 그냥 실내에서 잘 살아요?
겨울빼고 창가에 창문 열어놓고 키우면 잘살아요! 물관리 잘해주구요!
저도 경기도인데 넘 추운거 같아서 미니온실에서 습도 올리면서 열심히 키우고 있는데 올 겨울 넘 걱정이에요
우리집 남부인데 밤에 19-20인데 .. 울집이 추운건가.
문닫고 보일러 켜고 19도야..ㅎㅎ
어… 난방을 떼는구나(…)
옥시 브라질 저런식으로도 잎 나와....나중에 보면 제색 찾아가니까 돈워리 비해피.... 15도 정도 이상이면.. 고사리는 잘 몰?루....그 외는.....겨울 나는데 별 문젠 없더라......거의 다 얼음? 상태이긴 하지만....
새벽 최저온도가 베란다는 어제 15도였거든... 작년에 스파티필름 대품이 동사해서ㅠㅠ 요즘 겨울 어떻게 보내지 하고 있음 훕...
모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