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웃자람
삽목한지는 한 3달? 지남
순지르기 한 2주 안하고, 물만 잘 챙겨주니 줄기가 막 뻗는듯
그렇다고 물 안주면 하엽 겁나 생겨서 말리기도 뭣하고...
남향창에서 반사판까지 동원해서 햇빛 강하게 받는데도 부족한가봐
자기가 빛 받겠다고 줄기들이 서로 이악물고 뻗는 느낌
(아 좁다고 비키라고 )
그리고 얼음상태였던 킹벤자민 신엽 뿜뿜하는중
코스트코 지렁이 분변토에 바크, 바이오차 섞었는데 한아름상토보다는 좋아보임
흙 입도가 맘에 들고, 빨리 마르고, 가벼워서 상토 용도로는 앞으로 계속 시킬듯
+) 아 그리고 장미허브나 바질 비료 최적의 NPK는 1:1:1이라더라.
지금까지 계속 관엽(2:1:1.5) 비료줬는데 그것때문에 웃자랐을수도?
보통 허브 아로마 물질을 생성하려면 1:1:1이 가장 좋다고 함
과한 질소는 생장을 늦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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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허브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