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스포츠? 손맛 오면 아드레날린 오짐

식물? 그냥 물 줄때 많아야 미소 짓고 끝. 굳이 하자면 결재 누를 때랑 언박싱 할때가 최고점인거 같다. 과한 흥분이란게 없음. 누가 그딴거 왜 함?하면 절대 안 버리깄지만 반박 하기 힘듬..

관리의 미덕을 못느끼면 식테크 말고는 장기적으론 이런 사람밖에 안 남는 듯

난 퇴근하고 물 줬을 뿐인데 동생이 애늙은이 같다고 하길래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