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꼴보기싫고 엉망이된 기분이야
이유를 생각해보니
당근에서 한번에 업어온 각종 화분들.
토분 10개 얼마에 올려논 것들을
싸다는 이유로 무작정 갖고와서 짐만 늘어난 기분이 들어
차라리 한개를 제값내고 사더라도 갖고싶고
필요한거를 살걸.
두번째로는 화분이 너무 많아져서 풀때기들이 지나치게 공간을
다잡아먹고 있다는 점이고
심지어 그만큼 장비가 갖춰지지도 않았어..
무조건 줄이는수밖에 없는거같은데
그냥 오늘은 다 꼴보기싫어
첫번째이유가 제일 큰거같긴해
당근 괜히했어
- dc official App
봄에 열심히 분촉해서 내보내
난 특별히 노리는거 없으면 당근에서 쌀 때마다 업어와서 갯수만 늘리는건 비추천 애착이 안가더라
당근에 파는 다육화분, 난용화분(?)은 멀리해... - dc App
잔잔바리는 사실 짐이 돠는 큰 단점이 있죠 그런걸 특히 좋아하면 모를까 과감하 당근으로 정리하고 리셋하시죠 - dc App
그래서 난 바오밥나무를 씨앗부터 발아해서 키우고있어 - dc App
ㄹㅇ .. 진짜 키우고 싶은거만 기다렷다가 저렴하거 맘에들면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