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영정사진이 될 지 모르는 하월시아부터 보고 가실게요
옵투사들을 식물등 앞으로 이동하고 만상이랑 옥선을 이쪽에 둬야겠어....
첫째로 요새 맘에 드는 넘
우리집 유일한 붉은 색을 담당
요새 맘에 드는 넘2
물렁물렁하다가도 물 주면 단단해지는게 참 신기한 애야
작고 귀여운 복랑금
안쪽에 좁쌀 새잎있어 쫌씩 자라는 중 ㅋㅋㅋㅋ
호야 처음인데
저게 길어진 다음에 신엽나와?
분갈이 직후니까 당분간 기대는 접는게 좋겠지?
물렁물렁 하다가도 물주면 단단해지는 신기한 넘2
얼굴이 꽃이 아닌 것들이 은근 좋더라
이놈처럼....
얘는 우주목이란 앤데 서비스로 온 애고 못생겨서 싫었거든
근데 보다보니 귀여워짐
사진이 왜이렇게 붉냐
알리 식물등 아래라서 그런가 ㅋ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조용히 잘 자라는 일레인 라이트
애심금도 얼굴이 조금 붉어졌어
사진 자체가 빨갛다 ㅁㅊ
아이고 눈이야..
얘 너무 귀여운 것 같아
다글다글한 얼굴의 사과꽃
중복개체 들이고싶다
그리고 요새 5번은 잎 만져보는 중인 페페인카나
저 뾰족 튀어나온게 자라나겠지..??
이사벨라페페랑 러브체인금 잘어울리지 않나요
늘어지는 애들이 왜 이렇게 좋은지 모르겠네
럽첸금은 다육이처럼 잎장이 통통한 편인데 우리집은 물귀신임 왠지 모르겠다... 물 많이 먹고도 안죽고 잘 사는 중
그리고 새 잎 펼쳐진지 얼마나 됐다고 또 새 잎 펼쳐지려고 하는 관음죽
잎도 안닦아주는데 광택이 넘 예뻐 이게 영양제의 힘인가봐
마지막은 측면으로 식물등 쐬어줬더니 빛 닿는 곳만 새빨개지고 있는 다이소표 부엉이입니다
감사합니다
리톱스도 보고싶드아
리톱스는 지금 꽃 진 다음에 너무 처참한 몰골이라 ㅋㅋㅋㅋㅋㅋ
와 다 몽글몽글 예뻐요! 복랑금은 아무리봐도 맛있는 사탕같이 생겼어요ㅋㅋㅋ 호야는 저기서 쭈욱 나와서 잎도 나요! 환경을 바꿔주면 한동안 얼음인데, 땡! 하는순간 엄청나게 자라더라구요! 이사벨라페페 잘자란거 넘 귀여워요
헉헉 빨리 얼음땡 풀렸으면 좋겠다.... 호야가 환경 변화에 엄청 민감하다고해서 두려워하고있어요 ㅋㅋ ㅜㅜㅜㅜ
2짤 이름이 샤이닝또야? 이름도 귀엽고 생긴것도 사과셔벗같다 다육이만 보면 난 왜케 직박구리 빙의해서 먹고싶냐...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그거 이름 한참 봄 ㅋㅋㅋ 뭔 글씨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거랑 다르게 내 글씨첸데 좀 개발새발이지.. 샤이닝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지 이거
이름 아래에 다 적을걸 그랬닼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생각해도 웃기네 샤이닝또로 개명당하게해서 미안하다 샤이닝펄아 ㅋㅋㅋㅋㅋ ㅜㅜㅜㅜ
펄이라고 듣고 보니까 그렇게 보이네 ㅋㅋㅋ 뚀잉 ㅋㅋㅋ
샤이닝또 ㅋㅋㅋㅋㅋㅋㅋㅋ
7번은 기천금이라는 애야 한번도 안키워봤는데 위로 차곡차곡 쌓이는 과정 보면 너무 재밌을것 같아 ㅎㅎ
맞아맞아 기천금이야! 벽어연이랑 기천금 중에 고민하다가 기천금으로 데려왔어! 이런 애들이 안질리는 매력 있는거같애 ㅋㅋ
이사벨라페페 너무 싱그럽네 그러고보니 나는 늘어지는애가 하나도 없네!!
역시 식물은 취향이 다양해~~~ 폭이 넓어서 너무 좋아!!!
애들 완전 빵빵한고 진짜 미쳐버려ㅠㅠ 하월시아 왤케 투명해보이는것이 신비롭냐구유ㅠㅠ
우리집 애들 예쁘게 봐줘서 고마워~~~ 빵빵한 애들 진짜 한번 똑 따서 먹어보고파 ㅋㅋㅋㅋㅋ
아 저 부엉이ㅋㅋㅋㅋ 그 화분 계속 물어봤던 갤러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름... 보고있으니 정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