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안파슬리
씨가 너무 작아서 분명 꼬집해서 뿌렸는데 다글다글해짐
고수
씨 한개에서 두개씩남
씨가 너무커서 머리가 무거운가 휘었다가 어느정도 떡잎에 힘이 생기니까 벗고 일어섰는데..
웃자람인가 키가 왤케커 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고수는 떡잎에서도 고수향이 강렬해
몇개 뽑았는데 손에서 향이 한참가더라.
요즘은 관엽이들이 쉬니까 볼게 없어서 또 씨발아를 했는데
이것도 중독인가 점점 많이진다 ㅋㅋㅋ
나어뜩해.. 아 씨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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