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린 다음 뿌리쪽 흙털어서 옮기는거였어??
적응하기 편하라고 기존 포트에 추가로 상토 채워줬는데 이게 아닌가봐?
이래서 봄가을 식물추가할때마다 집에 벌레가 자꾸 꼬였나
이런저런 법은 없어! 분갈이 스트레스 심한 친구들은 거진 연탄갈이 하기도 하고, 서클링이 심한 친구들은 좀 뜯어넣기도 하고, 무던하거나 순딩이들은 아예 뿌리 빨아서 넣기도 하지. 그냥 분갈이 하기 전에 예방 방제 한번 싹 하고 분갈이 흙 위에 코니도 입제 같은 농약 올려놓으면 벌레 걱정 덜 할거야!
식물에따라 다른데. 몬스테라 같이 튼튼이들은 말린담에 뿌리 털어서 심고 예민한 애들은 바닥 이랑 옆쪽 써클링만 풀어주고 연탄갈이식으로 함. 벌레깨문에 분갈이 하는거면 탈탈 털어야 되는데 피트모스에 심은 애들은 젖었을때 흙이 털려서 말린상테로 털면 뿌리 다짤려.
이런저런 법은 없어! 분갈이 스트레스 심한 친구들은 거진 연탄갈이 하기도 하고, 서클링이 심한 친구들은 좀 뜯어넣기도 하고, 무던하거나 순딩이들은 아예 뿌리 빨아서 넣기도 하지. 그냥 분갈이 하기 전에 예방 방제 한번 싹 하고 분갈이 흙 위에 코니도 입제 같은 농약 올려놓으면 벌레 걱정 덜 할거야!
식물에따라 다른데. 몬스테라 같이 튼튼이들은 말린담에 뿌리 털어서 심고 예민한 애들은 바닥 이랑 옆쪽 써클링만 풀어주고 연탄갈이식으로 함. 벌레깨문에 분갈이 하는거면 탈탈 털어야 되는데 피트모스에 심은 애들은 젖었을때 흙이 털려서 말린상테로 털면 뿌리 다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