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목대 굵다란 외목대 두툼 율마 데려가려 간건데
토분에 가냘프게 심겨진 애가 있더라고
네임택에 "새끼율마+토분" 해서 가격이 써있는 모습을 보고
저 새끼율마라는 단어에 마음이 완전 혹하고(소품병 있음)
어차피 얘도 외목대 애기니까 내가 키워가면 좋을듯하여 바로 내품에...!
그리고 동백은 고민하다가
어차피 식물생활할거 봄,여름,가을,겨울마다 계절을 기다리게해주는 애가 있음 좋을듯해서 또 완전 새끼 블랙로즈동백으로 데려가고있어
내한성은 있으니 겨울에도 옥상생활 잘 버텨줄테니까...
애들 데려가는데 너무 기분좋다
토분에 가냘프게 심겨진 애가 있더라고
네임택에 "새끼율마+토분" 해서 가격이 써있는 모습을 보고
저 새끼율마라는 단어에 마음이 완전 혹하고(소품병 있음)
어차피 얘도 외목대 애기니까 내가 키워가면 좋을듯하여 바로 내품에...!
그리고 동백은 고민하다가
어차피 식물생활할거 봄,여름,가을,겨울마다 계절을 기다리게해주는 애가 있음 좋을듯해서 또 완전 새끼 블랙로즈동백으로 데려가고있어
내한성은 있으니 겨울에도 옥상생활 잘 버텨줄테니까...
애들 데려가는데 너무 기분좋다
율마 동백 좋지~ 기분좋은 쇼핑을 했구나 근데 애기들은 좀 옥상겨울은 견디기 힘들지 않을까?
걱정해줘서 고맙다 상황봐서 미니온실 만들어주던지 (온실체험해봤는데 야외에 그냥 세워만둬도 따듯하더라) 정 안되면 실내로 데려오려고 한다~!
식쇼하고 집으로 애들 데려갈때 정말 기분좋고 행복하지 잘키워서 사진 올려줘 아니다 애기들 사진부터 올려줘
고마워! 곧 올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