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업화분(대형10개+중형5개쯤?) 이랑ㅋ.... 사무실개업때 들어왔던것들임ㅋㅋ



사장님 이번주에 코로롱때문에 못나오는데 담주에 나오면 화분 투정부릴까봐 오늘 처음 물부어봤는데



난화분 한두개면 좀 담궈놨을껀데 열개라서.. 그냥 주고 빠지는물 받고 올려놓고*10 하기도 벅찼네요...




근데 상태가 다들 서서히 말라가는 느낌이던디... 그렇다고 집에 들여놓고 난화분 시중까지 들고싶지는 않은것...ㅠ

근데 통통하게 잘 키우면 또 그맛이 있긴 하겠다라... 마는 

솔직히 개업난 화분 넘 올드하다 이거에요...

화분만 존예면 한개정도는 데려와보고도 싶기도.. 하지만...

난화분은 왜 20년전이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못생겼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