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업화분(대형10개+중형5개쯤?) 이랑ㅋ.... 사무실개업때 들어왔던것들임ㅋㅋ
사장님 이번주에 코로롱때문에 못나오는데 담주에 나오면 화분 투정부릴까봐 오늘 처음 물부어봤는데
난화분 한두개면 좀 담궈놨을껀데 열개라서.. 그냥 주고 빠지는물 받고 올려놓고*10 하기도 벅찼네요...
근데 상태가 다들 서서히 말라가는 느낌이던디... 그렇다고 집에 들여놓고 난화분 시중까지 들고싶지는 않은것...ㅠ
근데 통통하게 잘 키우면 또 그맛이 있긴 하겠다라... 마는
솔직히 개업난 화분 넘 올드하다 이거에요...
화분만 존예면 한개정도는 데려와보고도 싶기도.. 하지만...
난화분은 왜 20년전이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못생겼을까...
난초 진입장벽은 난화분디자인부터가 아주 큰벽이라고 생각함 ㅇㅇ
진짜 토분이나 쫌 새끈한 화분이 절실함.. 특히 그 잎장 얇고긴 동양란놈들은 진짜 화분이 다했음
동양란은 정말 올드한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꽃은 이쁜데 화분때문에 사기가 너무 꺼려지고.. 그나마 관심갖고 계속 들일거 찾아보는게 소형난임, 부작은 소재가 매우다양하니까!
난 슬릿분 매니아긴 하지만 화분만 바꿔 줘도 분위기 정말 달라지더라
이글쓰고 한참 연어해서 토분에 심어준거 봤는데 예쁘더라구요.. 근데 난석 엄청 들어간대서 그래서 업자들이 안하나 싶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