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bcdb27eae639aa658084e54483756ddb04b2bc854974be9f78c6f8dd3621f790f07a5c48eedcdb62faa3d94c6d08bb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56ddb04b2bc854974bd9e7dc6faac6c60be96e523a9667601b17422dfc2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56ddb04b2bc854974be9f78c6f8ac6c60be2dbeef1433bc554a0ca11937a0


5월달에 집에 들여온건데 처음 왔을 때는 이파리들이 푸르댕댕하고 참 이쁘더라구


여름에 습도 높은 날들이 이어지더니 잎에서 물이 뚝 뚝 떨어지기 시작해서 그 뒤로 물 안주고 내비뒀는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위 사진과 같이 한쪽이 물렁하다 못해 텅텅 비더라고.. 다른 한쪽은 딱딱하고


유튜브나 글 검색해보니까 다들 상한 부위 안 보일 때까지 잘라서 다시 키우던데 그 방법밖에 없을까요? ㅠ


물 줄 때마다 새로운 이파리 쑥쑥 자라서 다른 이파리 고개 숙이면 가지치기 바로바로 했는데 그것도 안좋았던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