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달에 집에 들여온건데 처음 왔을 때는 이파리들이 푸르댕댕하고 참 이쁘더라구
여름에 습도 높은 날들이 이어지더니 잎에서 물이 뚝 뚝 떨어지기 시작해서 그 뒤로 물 안주고 내비뒀는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위 사진과 같이 한쪽이 물렁하다 못해 텅텅 비더라고.. 다른 한쪽은 딱딱하고
유튜브나 글 검색해보니까 다들 상한 부위 안 보일 때까지 잘라서 다시 키우던데 그 방법밖에 없을까요? ㅠ
물 줄 때마다 새로운 이파리 쑥쑥 자라서 다른 이파리 고개 숙이면 가지치기 바로바로 했는데 그것도 안좋았던걸까..
상한 건 되살아나지 않아서 자르는 수밖에 없어여 화분이랑 흙도 배수 좋게 바꿔야 할 것 같아여
감사합니다. 주말에 잘라야겠네요 ㅠ
딱딱한부분까지 짜르고 물꽂해놔봐.. - dc App
자르고 물꽂 검색좀 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짤라네야됨. 늦으면 번져서 더 많이 짤라내야하니깐.. - dc App
감사합니다. 주말에 빠르게 해야겠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