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4826afe51ee80e641827173deb0a7005186903537d1dd884fee668b

7fed8274b4826afe51ee80e64e837673e94417016f4e13a80c65d0e243d9a4

ㅋㄱㅋㅋ 율마에는 날 반하게한 이름택이 가격과 함께 그대로 꽂혀져있네 -.-;;;
새끼율마라는 단어 너무 귀엽지않아??

동백은 저 애가 마음에 들어서 수많은 포트 중에 쟤를 데려왔어 그냥 너무 끌리더라
(잎사귀 뒤에 검정색 깍지 벌레같은게 다닥 붙어있는 걸 감수하고ㅎ...)
다른 꽃망울 많은 풍성한 애들이 많았는데 걍 얘가 좋았어
그래도 앙증맞은 꽃봉우리가 두 개 있다☆

율마는 계속 고민하다가 데려온건데
동백까지 이렇게 같이 기르게 될 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