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살로엔시스. 귀여운 잎 두 장으로 나한테 이렇게 왔어. 뭐.. 딱히 더 커지진 않았구, 겨울잠 잘 준비를 하나봐. 아주 노오랗게 잎을 물들였어. 겨울잠 맞겠지? 봄에 다시 만나:)
귀여워
하찮고 귀여운데 자러가겠다고 노랗게 물들인게 참 이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