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달팽이랑 지렁이가 끠악!!(놀래서 사진찍을수 없엇음)
화장실에서 방역하고 잎에 벌레식흔들이 좀 잇는편이라 ㅠ 완전 검역을위해 흙털어버리다가 발견 ㄷㄷㄷ
달팽이류는 걍 큰 자갈인줄 알고 손으로 집어서 버리려다가 물컹해서 끠악....기절...다행이 비닐장갑을 꼇지만 감촉 선명하니 짜릿하구만...ㄷㄷㄷ
욕망의 아글수집단은 오늘도 힘겹게 새 아글을 구해왓지만..
수형도 이상하고 뿌리도 비실한 야생의? 세티그린을 획득햇다!
세티그린은 다른데서 먼저 주문햇는데 없는상품이라고 연락이 왓음 그래도 없는거 다른상품으로 배송하는 눈탱이 안치고 연락주니 감사하더라고 ㅋㅋㅋㅋ
결제취소하기엔 귀찮아서 제3순위쯤의 위시리스트엿던 저스티시아로 바꿧다
아무튼 다른 판매처에서 힘겹게 찾아낸 세티그린...
목이 90도로 꺾인게 2장..음.. 그만보도록하자..
로툰덤은 요즘 매물이 없나봐 레드베인이랑 다르다고해서 위시리스트에 올려놧는데 ㅋㅋㅋㅋ 구할수가없네요
이제 당분간 식쇼는 그만해야지...ㅋㅋㅋㅋㅋ
주륵.. 식물 키우다 보니 달팽이정도는 그냥 손으로 잡아서 던짐 ㅋㅋㅋ
아글단 화이팅!!!
ㅋㅋㅋㅋ달팽이 껍질? 집없는 애는 처음 만져봐서 개놀람..ㅋㅋ 아글대장님 감사합니다 ㅋㅋㅋ (멋대로 대장시키기 ㅋㅋ) 보내주신 귀한아글덕에 매일 행복!
나도 생각도 안하다가 지렁이 잡고 엄청 놀람ㅋㅋㅋㅋ
맞아 ㅋㅋ 모르고 만졋을때의 놀람이 진짜 찐이라구 ㅋㅋㅋㅋ 핵깜놀 이엇겟네 ㅋㅋㅋ
앞으론 무조건 장갑 끼려고ㅋㅋㅋㅋ
모르고 만졋...? 아 나 기절해
ㅋㅋㅋ진짜 물컹한 느낌에 심장이 철렁함ㅋㅋ
ㅠㅠ 알고 만지면 괜찮지만 모르고 만지면 진짜 바로 비명나가게 되는거 같아요ㅠㅠ 으.. 물컹도 아니고 그 미끈물렁(?) 그 이상한 느낌ㅠㅠ
그니깐여 ㅋㅋㅋ 마음의 준비없이 마주한 미끈함...ㅋㅋㅋ 알고싶지 않앗던 그의 촉감이 생생하게 전해져온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