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비 거는거 아닙니다.. 그냥 강아지는 솔직히 키우기 싫고 뭔가 생산적인걸 해보고 싶은데 꽃같은 걸 키우면 재밌지 않을까 생각중인데 꽃은 금방 죽으니깐.. 요즘 정서가 황폐해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