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일에 싹 났고 맨 아래 사진이 오늘 찍은거야. 집에서 식물등으로 키울 때는 웃자라더니 옥상에서 키우니까 튼튼하게 잘 자라네. 역시 햇빛이 최고인 듯 원래 왼쪽 화분이 상추 였는데 어젠가 옥상 가보니까 뿌리째로 상추가 다 없어졌음.. 좀만 더 키우면 수확 할 수 있었는데 ㅜㅜ 시금치는 좀 더 키워서 김밥 해먹을거야
도난은 또 뭐야
아이고...직박구리인가 누군가..ㅜㅠ 누가 가져갔다냐...
비둘기 까치 까마귀.....새들 짓일듯......뜻밖의 조공...? ㅋㅋㅋㅋㅋㅋ
헐 잘키웠는데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