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보카도 잘 크다 윗쪽 잎부터 구부러지고
까매지더니 아래잎도 검은 반점이 생김
2.몬스테라도 잎 끝이 탄거로 보임
3.스파티필름
4.코로키아
5.테이블야자. 잎이 까매지기도하고
하얀반점도 생기고
6.아마그리스도 잎 끝이 상함
7.아글라오네마는 탄건지 과습인지 모르겠어
잎 뒷면에 일액현상처럼 방울방울 맺힌것도
있는거보면 과습일거 같기도하고 갈색반점을
보면 탔나 싶기도하고 아님 동시에?
남향집이고 여름엔 괜찮았거든?
가을되면서 이렇게 된건데
생각해보면
남향집이라 해가 여름에는
깊이 안들어오다가
가을되니 깊이 들어오면서 다 태웠나싶음 ㅠㅜ
모르겠다. 여름엔 정말 창문에 바짝 붙여놓고
이중창 열어놓은적도 많았는데
한동안 물고기에 관심 쏟느라
식물에 소흘하기도 했고
봄에 식쇼하고 처음 맞는 가을이라
이래서 최소 1년 사계절은 겪어봐야하나 싶기도하고
아 짤이 험악하다 ㄷㄷ 많이 놀램 글쎄요 광에 탄건 아니고 병 같은데요 해보고 탄거는 저런 몽타쥬가 아님
헉 ㅠㅠ 혹시 짐작가는 병이라도
탄게 아닌거 같은데... - dc App
헉 ㅠㅠ 혹시 어떤애 짐작가는 병이라도?
과습인줄... 관엽 잎 끝 마른건 건조해서 그런거 같구
누구 과습 같음요? 아글라?
아보카도, 코로키아? 아글라오네마는 과습은 아닌거 같고 햇빝 줄일 필요있어보임
병같은데...
무슨 병일까요? ㅠㅠ 짐작가는거라도?
흰가루병 그런거려나?? 베노밀 써야할 듯 ㅜ
고마워. 식물 키우면서 해충에 이어 세균성까지 ㅠㅠ 별 걸 다 겪어본다
과습으로 끝이 노래지는거면 저런 점은 안생기거던요 ㄷㄷ 아우 환공포증 있어서 점 있는 짤을 못봄 무섭다 글세 스파티하고 몬스테라는 그나마 튼튼종이라 조금만 옮은거 같고 지가 보기엔 전체에 약 한번 뿌려야 할거 같으요 저중에 이름 모르는데 이파리 이뿐거 쟈는 아직 가능성 있는듯 아 뭐라고 조언할지 모르겟네용 갠적으로 농약을 극히 자제하는 입장이라 (울 아파트 우수관에 약 내려가는것도 불법이라) 내 식물들이라면 과산화수소 일단 뿌려보겠슴 남의 식물이면 바로 베노밀 사오라 조언 할거 같은데 충해에는 쇼크 빅카드 이런거지만 병해에는 베노밀이라고 알고 있삼 잘아는 식갤러 조언 필요
노지에서 키운것도 아니고 집 안에서만 키웠는데 생각도 못했네 ㅠㅠ 식물탄저병 이런거 찾아보니 아보카도는 증상이 비슷해보이기도 … ㅠㅠ 고마워 식물갤에 글 올리기 잘했다 ㅠㅜ
아보카도 반점이 생기는게 2년미만 실뿌리가 발달하지 않았을때 생기는 현상이라는 글도 있긴함. //
https://blog.naver.com/jjujjulee0/222494540222
일단 아보카도 말고 다른 애들은 번지거나 심해지거나 애들 상태가 안 좋아지는건 없음. 아보카도는 새 잎이 나는데 끝이 좀 상태가 안 좋아보임 ㅠ.ㅜ
현재 물400ml에 과산화수소4티스푼 정도 섞어서 뿌려주고 있음. 저녁이나 아침. 아보카도는 일부 반점이 커짐. 새 잎도 끝이 심상치 않음.
베노밀은 사려다가 파킨슨병 유발 의심? 으로 미국에서는 2001년부터 금지됐다는 글을 보고 포기.
일단 병은 맞고 ㅠㅠ 과산화수소는 오래됐는지 희석 안한걸 부어도 잎이 안타네. 새로 사와야할듯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