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질린 건 은근히 과감하게 버리는 편임
어제 너무 느리게 자라는 애들 뭔가 질리고 스트레스 받아서 정리할까 싶어서 보니 1,2mm정도의 새촉 끝이 빼꼼 보임..
얘네 내가 무슨 생각하는지 아는건가??
버리지마버리지마버리지마 이러는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