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 한다니까 포대자루에 있는 흙 퍼다주셨는데 거름이랑 모래 섞인 다육이 전용 흙이라고 하더라고
근데 집 와서 보니까 확실히 일반 상토보단 거름냄새? 좀 나고 톡토긴지 다른벌렌지 돌아댕기긴 하는데 이거 걍 쓰지말까.. 뿌파같은건 없겠지..? 톡토기는 좋은데 다른 해충은 아직 만난적이 없어서 고민되네 근데 또 다육인 상토에서 키움 안된다길래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