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키운 바이올렛은 하단부 잎을 계속 제거하게 되면서
목대가 생긴다. (해외에선 neck이라고 부름)
흙 외부로 드러난 목대는
그 아래에서 곁순이 계속 돋아나기도 하기땜시
정리해주는게 좋다.
잎자루들이 나는 라인 아래로 눈썹칼등을 이용해
목대에 죽은 조직들을 살살 긁어낸 후
다시 붉은선까지 흙을 채워서 심으면 됨.
목대가 오래 드러난 상태로 키우면
바이올렛 목이 s자가 되기도 하니
아랫잎을 많이 따줬다면 복토를 하거나
새로 심어주도록 하자..
다시 심을땐 같은 크기의 화분에 심는게 좋고 목대 길이만큼
바이올렛을 화분에 밀어넣어야하니
목대 길이만큼 하단부 뿌리를 소독한 가위로
흙째 쑹덩 썰어서 집어넣으면 된다.
이때 하단부에도 새 흙을 좀 넣어서
아래로 새 뿌리가 뻗을 곳을 약간 남겨주는게 좋음.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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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해서 추천
알찬 정보 추.......미바단이여 외우자.....셤에 나온단다....ㅋㅋㅋㅋㅋ
묻으면 마디에서 뿌리 나와?
흙 밖으로 드러난 목대에서도 흙 수분이 항상 충분하면 그냥 뿌리내서 흙으로 집어넣음. 근경베고니아랑 비슷해서 목대를 묻으면 거기서 새 뿌리가 더 잘 남 - dc App
흙째 쑹덩!;; 미바 생각보다 터프하게 키우는 아이였군! 미바린이 이런 정보글 넘나 고마운거시에요 정보추!!
유익하군뇨
울집 미바 꽃은 안피우고 목대만 긴애 잇는데 이렇게 해줘야겟다 고마우이
바이올렛 추. 정보 잘 보고가!!! 내새끼들 오면 나중에 적용해봐야지ㅎ - dc App
엌ㅋㅋ 복토해줘야게ㅛ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