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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키운 바이올렛은 하단부 잎을 계속 제거하게 되면서
목대가 생긴다. (해외에선 neck이라고 부름)
흙 외부로 드러난 목대는
그 아래에서 곁순이 계속 돋아나기도 하기땜시
정리해주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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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자루들이 나는 라인 아래로 눈썹칼등을 이용해
목대에 죽은 조직들을 살살 긁어낸 후
다시 붉은선까지 흙을 채워서 심으면 됨.
목대가 오래 드러난 상태로 키우면
바이올렛 목이 s자가 되기도 하니
아랫잎을 많이 따줬다면 복토를 하거나
새로 심어주도록 하자..

다시 심을땐 같은 크기의 화분에 심는게 좋고 목대 길이만큼
바이올렛을 화분에 밀어넣어야하니
목대 길이만큼 하단부 뿌리를 소독한 가위로
흙째 쑹덩 썰어서 집어넣으면 된다.
이때 하단부에도 새 흙을 좀 넣어서
아래로 새 뿌리가 뻗을 곳을 약간 남겨주는게 좋음.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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