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 성장세가 느려져서 베란다 애들은 다 수확하고 밖 화분에 한 포기 남겨뒀거든.
빛이 좋아서 그런가 꽃대가 두개 올라오더라구
씨앗 채종하려 매일 보고 있었는데 누가 뜯어감 ㅜ
속상하다 속상해!
빌라 앞 화분인데 누가 봐도 키우는 거 아닌가? ㅠ
다음엔 팻말이라도 붙여둬야겠어
빛이 좋아서 그런가 꽃대가 두개 올라오더라구
씨앗 채종하려 매일 보고 있었는데 누가 뜯어감 ㅜ
속상하다 속상해!
빌라 앞 화분인데 누가 봐도 키우는 거 아닌가? ㅠ
다음엔 팻말이라도 붙여둬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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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ㅠㅠ진짜 빡치네
ㅜ ㅜ 너무해
화분에 있는거 뜯어가면 팻말이 있어도 뜯어갈놈..
아니 뭐저리 우악스럽게 뜯어간 거야 개나빴다ㅡㅡ 씩씩
나빴어 진짜 ㅜㅜ 공감해줘서 고마워 ㅠㅠ
동물 아님?....
그럴 수도 있겠다. 고양이 같은..?
잡아뜯은 모양새..ㅠㅠ너무해요ㅠㅠ.. 윗분 말씀대로 차라리 지나가던 동물이면 그래도 화가 덜 나는데 사람이 손으로 저런거면 진짜!! 너무 나빠여ㅠㅠ...
그러게요. 동물이라 생각하고 넘길려구요 ㅜ 화단이 꽤 높아서 그 생각은 못했던 ㅜㅜ
빡치겠다ㅠㅠ 새순 2배로 돋아나길 기원
매우높은확률로 고양이임 ㅋㅋㅋ 그리고 밖에 두는 순간 별의별일 다 생겨도 본인책임인지라.. 안에서 키우쟈..ㅜ - dc App
동물 이야기 듣고 보니 이빨자국이 딱 괭이 같다 ㅜㅜ 그치 동물은 어쩔 수 없으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