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는 희귀식물, 다양하게 개량된 원예종 씨앗들
발아시켜서 모종내는 걸로 시작해서
제라늄, 베고니아, 구근류 수집하고
코로나 한창일때는 물생활하면서 수초 손대다가
지금은 다 때려치고
결국엔 관엽식물 기르는 식덬임
(이렇게 말하니 뭔가 거꾸로 오고 있는 느낌이네ㅋㅋ)
근데 요새는 화분이 너무 예뻐ㅋㅋㅋ
아니 특이한 화분 왜이렇게 많냐구ㅋㅋㅋ
원래는 토분 아니면 플라스틱 슬릿분만 썼는데
화분이 너무 예쁜게 많아ㅋㅋ 갤에서 염탐하면서 장바구니만 늘리고 있어ㅋ
이거 정상인가여....
반환점 터치하고 정상궤도로 돌아오네 - dc App
식덬의 근본은 무엇일까?
근본까진 가지말고 식물을 즐기자 - dc App
뭔가 화분에서도 끝을 한번 보고 돌아올 스타일이신듯 ㅋㅋ
선인장이나 다육은 손 댄적 없는걸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어
나는 토분부터 시작해서 식물을 나중에 샀는데
토분은 그 갬성이 있어... 근데 20센치이상 커지면 무거워서 난 걍 토분처럼 만든 플라스틱 화분을 써 근데 걔들은 토분만큼 비싸.. 불합리함
삐빅 정상입니다.
쌉정상...똑같은 식물도 어디 담기느냐에 따라 진짜 미모가 달라져. 그 맛 한번 보니 이쁜 토분 보면 눈돌아감ㅋㅋ 근데 솔직히 너무 비싸기도 하고 요새는 행잉만 해서 토분쇼핑 그만뒀어..ㅋ
난 수제토분 왕창 사고 그 다음에 화분 비어서 식물 사는편,, - dc App
식물에 맞는 토분 찾아서 넣으면..진짜 짜릿함..^6...
토분사고 맞춰서 식물 생활 한 거 같아- 누가 추천해도 알맞는 화분이 마음속에 안떠오르면 쉽게 식물을 못삼 ㅋㅋㅋㅋㅋㅋ
ㅎㅎ..님아 그 길을 가지 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