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dca94c68c5f5bc67bf953052f76074cf549dd1c3ae71506c7006a6cea

물돼지도 이런 물돼지가 없어
아디안텀하고 자웅을 겨룰 정도임
팔 두껍길래 배수에 몰빵하다시피 배합하고 행잉했는데 3일에 한번 담궈놓고 물줘도 2일차엔 온 팔이 말랑거림

물론 난 물돼지 사랑하긴 하는데 너무 물마름이 빨라서 겨울에 난방까지 하면 진짜 매일 관수해야 될지도 모르겠음





28b9d932da836ef039ee85ec4e84706f82073762a282c2ac7acd06d5f737a6f7d5a181

28b9d932da836ef039ee85ec4e87726a1edfde61659926b69161a0edab770dbe38aee4

요즘 유독 이쁜 글로리오섬인데...
긴 화분 60프로 먹었어...이제 두달됐는데
꽉차면 구엽줄기 부분 쳐버려도 될까




28b9d932da836ef039ee82e54682706f961d23556e38585d4e71520b331fd9ba971fff

그에 비해 실클은 또 신엽을 중간에서 뽑아. 신엽 5개째 내면서 1센티도 앞으로 뻗지 않음.
긴 화분의 30프로만 사용중
계속 위로만 뻗을때 억지로 눕히는건 안되겠지? 눕히고 싶다 짝퉁 크리퍼.



7fed8274b4826bf651ed85e140857c731e7d4d8f182e43d3aef5a4db02e2f550

캄포스가 드디어 굴피에 공뿌를 붙였...긴 붙였는데



7fed8274b4826bf651ed85e1418171733d1f1efd44ffe05f224a3647297b9672

굴피 바깥세상이 궁금하시댄다



7fed8274b4826bf651ed85e1418377732136dd79d7e4fa0eff967bad75eff626

멜라도도 굴피 뒷면 구경중

이것들 어쩌면 좋냐



7fed8274b4826bf651ed85e14185747339f2a3947a5d9378fd4fa7a361b3aa26

그냥 배경화면처럼 생각해야겠음
굴피부작 실..패..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46ffdaa722c4c10dff35132d43a8b9d7295e95b4548df8e4b65c8dd788120

잘린 줄기 끝 바로 위로 새 생장점 낸 리네아리스는 그냥 보고가. 얘 너무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