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뉴스랑 SNS들어가지 말아야겠다. 자기전에 습관적으로 눌렀는데 악마들만 우글거리네. 속 메스꺼움. 정화 -어우 작았었네. 먼가 지지대 외의 줄기도 자랐구나. 옆으로도 앞으로도 위로도.
마틸드 잔형 토분이랑 엄청 잘어울린다
웅웅 맞아. 호야 관심없었눈데 화분보고 식물골랐어. 저 분에 아블 심어도 예뻐 ㅎㅎ
마틸드 너무 사랑스럽다 진짜
약간 두꺼운 녹색 마분지 둥글게 펀치로 찍은 느낌이라 ㅎ 귀여워
어제 자기 전에 아무 것도 모르고 유튜브 들어갔다가 숏츠 보고 무서워서 4시에 잠듦
난 영상 같은 건 아무것도 안보고 글만 봤는데도 속 울렁거림. ㅠ 갤러 어제 충격 많이 받은 듯 ㅠㅠ
달개비 수경이야? 찻주전자엨ㅋㅋ 나도 곧 달개비 오는데 기대중
흙에 꼽았어 ㅋㅋㅋㅋㅋ 수경은 자신없어서.
아 주전자 안에 흙 들어있어? 물구멍 없어도 돼? 나도 남는 찻주전자 있는데 해볼까
아~ 아냐 ㅋㅋㅋ 하루 뒤에 꺼내서 흙화분에 넣었어 ㅋㅋ 주전자는 차 마셔야해서 ㅋㅋㅋㅋㅋ
나 오전까지 관련글 보다 더 못보겠어서 여기 갤서 안정중... 당시엔 여기만 딴세상인거 같은게 위화감느끼다가 지금 생각은 여기서라도 정보차단하고 쉴 수 있어서 다행이다 싶음 - dc App
어후 잘생각했어. 나는 막 속 울렁거리고 토할 거 같더라.
심지어 하루이틀 지나고나니까 이젠 싸움붙이려는 애들만 남아서 그것도 정서에 나쁘더라구; - dc App
맞아. 나는 애도라는 말도 이젠 역겹더라. 누가 어떤 단어를 먼저 잡고 이야기하느냐- 로 싸워대는듯.
암튼 여기서라두 싸우거나 맘아픈 얘기 털고 안정찾자 ㅠㅠ - dc App
ㅋㅋㅋㅋ 응응 나 포털사이트 아예 안켜고 SNS도 안켜. 그냥 분갈이하고, 튤립심고, 이불빨래하고 일상을 사는 중. 그게 젤 나은 거 같아. 형아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