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을 넘기신 어머니께서는 밭 한 쪽에 자그마한 다육이 하우스를 만들어 취미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날이 선선해지는 요즘인데 립투스엔 꽃이 올라왔습니다. 이름은 전혀 모르겠어요.. 그냥 식물이거니 합니다. 립투스도 작은데 거기서 꽃이 핀다는 게.. 가끔 보면 신기합니다. 꽃들은 노란색 흰색 분홍색이 주를 이루는 것 같아요. 오늘도 평안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dc official App
헐..귀한거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ㅋㅋㅋ 저희는 이거 앨랠래라고 하는..
ㅎㅎㅎㅎ 귀엽네요 앨랠래 ㅋㅋ - dc App
대왕 칼큘러스도 있다!ㅋㅋㅋㅋ 커엽ㅋㅋㅋㅋ
부럽네요...저도 하우스... - dc App
자주 찍어 올려주세요
제대로 다육생활 하시는데요? 최고닷